작명에서 자주 나오는 발음오행. 어렵지 않아요. 이름을 이루는 소리(초성)마다 오행이 정해져 있고, 그게 서로 잘 어울리는지를 보는 거예요.
훈민정음 소리 기준으로 초성의 오행이 나뉘어요. 목(木) ㄱ·ㅋ / 화(火) ㄴ·ㄷ·ㄹ·ㅌ / 토(土) ㅁ·ㅂ·ㅍ / 금(金) ㅅ·ㅈ·ㅊ / 수(水) ㅇ·ㅎ. 예를 들어 ‘하윤’은 ㅎ(수)·ㅇ(수)라 물 기운을 담아요.
성씨의 발음오행과 이름 첫 글자가 상생(서로 도움)이면 자연스럽고, 상극(부딪힘)이면 조금 아쉬워요. 예를 들어 김(ㄱ=목)에 지(ㅈ=금)는 금극목이라 살짝 부딪히지만, 김서연·김지우처럼 흔한 구조라 치명적이진 않아요. saju.baby가 이 흐름을 점수로 반영해드려요.
발음오행은 작명의 한 축일 뿐이에요. 아이 사주에 정말 부족한 기운은 무엇인지(용신), 한자 뜻은 좋은지까지 함께 봐야 완성돼요. saju.baby는 이 모두를 종합해 이름을 채점해요.
🖋️ 지금 이름 지어보기 / 채점받기생일·성씨만 넣으면 30초 · 부족 기운 채우는 이름 추천